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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 흥행 ‘동남권 해양레저 클러스터’ 뒤에는 누구?

작성자 흥진T&D | 날짜 2015.04.20

경기 국제보트쇼 ‘동남권 해양레저 클러스터’ 뒤에는 누구?



중소조선 연구원과 한국산업단지 공단의 기업지원 효과

 

 

‘2013 경기국제보트쇼’에서 관련업계와 관람객, 언론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동남권 해양레저 클러스터’ 부스의 모습. ‘동남권 해양레저 클러스터’는 이번 보트쇼에서 혁신제품상 2건, 수출계약 13만 달러, 국내외 바이어 계약상담 24억 5천만 원을 성과를 달성했다

막을 내린 ‘2013 경기국제보트쇼’ 에 참가한 ‘동남권 해양레저 클러스터’ 가 혁신제품상 2건, 수출계약 13만 달러, 국내외 바이어 계약상담 24억 5천만 원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화제를 낳았다.

동남권 해양레저 클러스터는 '해양레저산업 핵심기업으로 동반성장‘ 을 목표로 부산과 경남지역의 업체가 모인 산업 협의체로 중소조선연구원(원장:이화석)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지사장:양기주)가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는 공동체이다.

이 공동체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중소조선연구원은 2004년부터 국내 해양레저장비산업을 육성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양레저장비개발센터’ 를 구축하여 혁신제품 연구개발, 현장기술 인력양성, 기술지원, 첨단장비 활용지원, 창업보육 등 국내 산업육성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또한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는 2011년 10월에 중소조선연구원과 공동으로 ‘해양레저 클러스터’ 를 발족시켜 기업체 중심의 시제품 개발, 마케팅 활동 등을 집중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동남권 해양레저 클러스터’ 공동전시관을 마련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번 ‘동남권 해양레저 클러스터’ 가 경기국제보트쇼에서 보여준 많은 성과들이 이들 두 기관의 오랜 지원과 노력이 보여준 결과라는 점에 다시 한번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수제품상을 수상한 디텍(D-Tech)의 디켓(Dcat)과 (주)흥진티엔디의 챌린저 22는 중소조선연구원이 선체제작과 마감공정에 필요한 현장기술지원과 해외기술자 기술전수 교육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결과이다. 그리고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도 혁신제품이 생산될 수 있기까지 부품 및 소재기업과의 연계협력과 기술교류, 시제품 제작 등의 지원도 가세한 결과이기도 하다.

더욱이 디텍과 (주)흥진티엔디는 출품한 보트를 토대로 10억원의 계약을 더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되어 양 기관은 기업차원의 더 큰 성과가 달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다짐하고 있다. 

 

 

 

또한 중소조선연구원 창업보육센터에서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여 졸업한 에이팩스(APEX)는 3억 원 이상의 수출계약 상담을 추진하였고, 현재 보육중인 (주)씨라이프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제품개발지원사업으로 개발한 승용차 수납형 1인승 딩기요트를 전시하였는데, (주)씨라이프를 포함한 참가기업들이 내년에는 국내외 시장 공급이 가능한 우수한 제품을 출시하고자 다짐하고 있다.

향후, ‘동남권 해양레저 클러스터’ 를 중심으로 전문지원기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해양레저업체가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중심 협의체로 발전될 것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