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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CHALLENGER 22

작성자 흥진T&D | 날짜 2015.04.20

올해의 레저선박 시상식 열고, 우수상 선정

 

전통 소재인 목재와 현대적 복합 소재의 환상적 조합과 함께

탁월한 항해 능력이 높이평가

 

 

 

(주)흥진티엔디는 2011년 요트사업부 출범 이래,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Modern classic wooden boat를 도입하여 지속적인 여구개발을 통해 26피트급 캐빈 크루저 WINGS OF HOPE의 진수를 성공시켰다. 이후 16피트,18피트,22피트의 개발에 성공하며 라인업을 완성하였다. 흥진티엔디는 FRP가 주류를 이루는 국내 레저보트 시장에 모던클래식 우든보트라는 또 하나의 옵션을 제공해 해양레저시장의 외연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Challenger22는 2013년 4월에 완성하여 2013 경기국제보트쇼에 출품, 혁신제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이를 통해 2013년 7월 MBC,YTN등의 매체와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진수식 및 시연회를 개회하였다. 전통 목조선박의 경우 건조기간이 길고, 도료를 제외하고는 염수 및 자외선등 외부 환경에 대한 방어기제가 없어 유지 관리에 있어 어려운 점이 많다. 때문에 산업화에 들어서며 목조선박은 선박의 소재로 부적합 하다는 인식이 많아졌고 FRP,철선등의 선박의 점유율이 높아졌다. 하지만 Challenger22는 영국 선급의 인증을 획득한 해양합판(Marine Plywood)을 원자재로 하고 현대적 복합소재인 에폭시와 유리섬유를 접목하여 건조한다. 

 

 

 

 

기존의 목조선박이 가졌던 문제점인 건조,유지,관리 보수 등 전반적인 면에 있어 혁신적인 개선을 이루었고, 선박의 소재로서 목재가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목재에 에폭시를 적용하는 공법은 목재가 가지는 장점과 현대적 복합 소재인 복합수지와 유리섬유의 장점을 조합하여 어떤 외부환경에도 강한 저항력을 가지는 신개념의 wooden boat를 탄생시켰다. 

 

 

 

 

Challenger22는 Frp보트와 달리 몰드가 필요 없는 몰드리스공법을 적용했다. 이는 몰드 필요없이 선체를 구성하는 공법으로 선체를 구성하는 공사기간이 길지 않고 몰드에 대한 매몰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 할 수 있는 고객맞춤형 Custom boat의 실현을 가능하게하였으며, 선박의 가격을 합리적으로 맞춤으로써 시장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