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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국제보트쇼] 흥진티엔디, 모던클래식 우든 보트 선보일 예정

작성자 흥진T&D | 날짜 2015.06.04

흥진티엔디(www.hjtnd.com)는 오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킨텍스에

열리는 '경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모던클래식 우든 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Q. 흥진티엔디는 어떤 기업인지?

A. 흥진티엔디는 조선치공구 및 기자재업을 바탕으로 SHI, HHI, DSMI 등 굴지의 조선사와 함께 국내 조선업 발전에 많은 부분을 담당했으며, 해양레저의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유럽형 모던클래식 우든보트를 도입해 해양레저시장에 발을 내디뎠다.

자사의 모던클래식 우든보트는 국내레저보트시장의 주류를 차지하는 FRP보트와 달리, 몰드가 없는 원오프몰드(One-off mould) 공법을 채택해 고객 맞춤형 커스텀 보트(Custom boat)를 실현했다. 이는 보트 건조에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전 공정이 전문보트 빌더들에 의해 수작업으로 진행돼 섬세한 손길을 느낄 수 있다.

 

 

Q. 올해 전시회에 참가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A. 자사는 요트사업부를 신설한 2011년 이래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경기국제보트쇼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던클래식 우든보트의 건조에 성공해 26FT Wings of hope를 비롯한 16FT, 18FT, 22FT 그리고 30FT 파워보트까지 라인업을 완성했다.

경기국제보트쇼는 국내 최대의 보트쇼로써 국내외 바이어들을 포함한 관련 산업이 집약되는 장으로, 제품 홍보의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Q.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 있는지?

A. 기존 라인업 선박 이외에 30FT급 파워크루저의 완공을 앞두고 있는데 청평 지역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건조하는 선박으로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이다. 26FT Wings of hope와 비슷한 선형이지만 전장 전폭이 약 2ft가 늘어나 여유로운 공간을 느낄 수가 있으며, 캐빈 후미의 벽을 없애 개방감을 확보했다.

실내에는 화장실, 싱크, 레인지, 침실, 4인용 테이블 등이 구비돼 있으며, 외부에는 샤워와 다이빙보드가 설치돼 있다. 또한 인/익스테리어에는 마호가니, 체리, 스프러스 등 최고급 원목을 사용해 클래식보트 특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Q. 흥진티엔디 부스에 꼭 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A. 국내 해양레저시장은 해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지만 대부분의 선박이 해외에서 수입 및 보수된 FRP선박으로, 다양성이 부족한 실정이다.

자사는 과감한 투자와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선진국에 뒤지지 않는 품질력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경기국제보트쇼에서의 혁신제품상 수상을 통해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자사의 부스에서만 모던클래식 우든 보트를 만날 수 있다.

 

 

Q. 전시 기간 동안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지?

A. 전시기간 동안 특별 할인가에 선박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경기국제보트쇼'(www.kibs.com)는 안전한 해양레저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2014 해양안전컨퍼런스 및 경기국제보트쇼'라는 명칭으로 해양안전과 해양레저산업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도록 해양안전 주제관 설치·운영 및 해양안전컨퍼런스와 함께 보트 등 해양레저 장비와 부품을 전시할 예정이다.